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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통·거취' 내분 격화…여야 원구성 끝장 대치 " 장 대표는 이번에도 사퇴 요구에 선을 그으며,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한 청년들과 좌담회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SNS를 통해서도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사퇴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