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이 엄마랑 손잡고와서 유모차 옆에서 태극기를 흔드는데 뭔가 참 씁쓸하다. 그와중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웃으시면서 지갑에서 만원자리 꺼내서 주시는데. 내가 알고있던 어린시절 한국 모습같기도하고 극 내향인도 혼자와서 외치게만드는 올공에있으면 기분이 참 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