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도 손에 안 잡혀 … 상식 수준에서 의문이 해결되길" [잠실 개...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서 도저히 집중이 안 됐다.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어 다시 현장을 찾았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가 2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취업준비생 이모씨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았다.이씨는 취업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사태가 계속 마음에 걸려 다시 현장을 찾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