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입구쪽 분리수거 자원봉사를 잠깐 해 본 입장에서 짧게 겪은 경험을 몇 자 적어 보자면 먼저 자원봉사자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좋으신 분들 너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현재 경광봉 드시고, 조끼 입으신 분들 돌아다니시면서 여성 자원봉사자분들한테 계속 말거시면서 귀찮게 하시고 모종의 사건 장소에 나타나셔서 단편적인 상황에 대해 선동당하시고 소리치는 모습 너무 보기 불편합니다 속된말로 외향형 찐따분들 올공에서 인정받고 어깨 머리끝까지 올라가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