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탈당시에는 올초 절윤 선언 및 계엄 선고에 대한 국힘의 태도, 그리고 부정선거 규명에 대한 미묘한 거리두기 대표적으로 이 3가지가 가장 컸어 그리고 그때 당시 탈당을 많이 하던 시기이기도했고, 그 당시는 그냥 당이 이상하게 미웠고 12.3 조작된 내란 영화도보고 빨간약을 많이 먹은 뒤라 그냥 이 당은 내가 바라는걸 해줄수있는 정당이 아니라 생각했음. 자혁은 슬로건 자체는 나를 만족시켜주니까 기왕 탈당한거 정당이 없는것보다 있는게 낫다라는 생각으로 갈아타기를 했지만 내 머리속 한편으로는 제1야당으로서 대놓고 말을 할수없는 심정도 한편으로는 이해가 감. 언론의 극우 프레임 선동 이것도 무시할수없고 특정세력을 가두리하는거라 확장성에 한계가 있으니까. 그런거는 알고있지만 그냥 내 마음이 이 당이 별로라 떠났고 그 당시는 자혁을 가서 응원해서 각자 할 일을 하면 우파가 잘 되겠지 했는데 이 두 당은 공존할수도 없고 서로가 적으로 바라보는 현실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