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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 소환 조사에 불출석한 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