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 보기 🔽🔽🔽 미국 연방 대법원이 선거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를 유효표로 집계하는 일부 주의 제도에 대해 합법이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은 재판관 9명 중 5명이 연방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공화당 전국위원회와 미시시피주 공화당의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특히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 등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2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불리한 쪽에 섰다는 점에서, 당초 언론의 예상을 뒤집은 결과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판결에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자신이 이른바 'SAVE 법안'으로 명명한 유권자 신분검사 강화 법안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이크 존슨 미국 연방 하원 의장은 이번 주 하원을 소집해 SAVE 법안을 예산조정 절차에 포함해 과반 의석만으로 처리하겠다고 예고한 상태입니다. #뉴스 #이슈 #경제 #연합뉴스경제TV #미국 #대법원 #선거 #우편투표 #트럼프 🔔 팔로우와 좋아요로 최신 시사 이유 놓치지 마세요! 연합뉴스경제TV(@yo#연합뉴스경제TV omytv) ◀️◀️◀️ 팔로우 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