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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나무와 꽃도 소중하지만 그 나무와 꽃을 품고 보듬고 생육하는 것은 숲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숲이 있어야 나무도 있다고 감히 생각 합니다. 어제 올공의 이런저런 소식에 잠이 오질 않아서 늦은 밤 특별판을 그려 보았습니다. 각자 건강과 식사 잘 챙기시고 현업에서 최선을 다하시다가 웃으며 올공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올공 가족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