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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이가 없어서 올린다 물론 흥분하고 욕하고의 잘못과 책임은 내가 짊어야 하고 책임져야 하는게 맞다 하지만 캄보디아 용역 이레즈미? 어이가 없는게 내 타투는 미국흑인들이 주로하는 영화 캐릭터 타투다. 첫번째 사진이 미군 팔에있는 타투가 내타투 캐릭터랑 연관이 많은 캐릭터 타투라 세트라고 찍은 거다. 그리고 미국이 싫어서 이러는거다 라길래 올리는데 난 누구보다 미국의 문화를 좋아한다 같이 올린 사진만봐도 알것. 난 대구에서 살아서 대구 미군기지 친구들 너네가 개입을 바라는 미군 난 미군 친구들도 많고 미국의 스포츠도 엄청 좋아하며 스타일도 미국의 흑인 힙합 스타일을 좋아한다 심지어 음악도 미국의 힙합을 듣는다 그리고 나는 자혁도 국힘도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21살 청년에 알박기로 게이트에 원래 인원을 밀어내려 하는짓에 질린거다. 6월 5일 부터 지키며 쓰러지기도 하며 봉사하는 사람한데 캄보디아 용역이란 거짓프레임으로 선동하는게 맞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