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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제 장동혁 대표님 및 여러 국힘 의원들과 어디서 어떤 기준으로 대체 어떻게 뽑혔는지 518% 투명하게 잘 알겠는 2030 올공 대표단 사진보고 전투력 다 떨어졌다. 그렇게 올공을 들락날락 하며 민심을 확인하고도 올공 리더를 세우고 웃음이 나십니까. 하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하는지 그냥 계속 목소리 내야하는게 맞는건 알고 있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맨날 속만 터지고 화만나고 이젠 스레드도 그만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