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림픽공원에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해 나온 청년입니다. 제가 살면서 무언가를 지켜내기 위해 현장에 나와서 목소리를 내본게 6월 5일이 처음입니다. 그때부터 6일 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나왔고 6번 정도 새벽이 지나고 귀가 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보수를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 보수의 내부사정? 이런건 깊게는 모릅니다. 그런 제가 요즘 느끼는 기분은 많이 이상합니다. 보수 내부 분열 얘기는 들었으나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양쪽 다 우선순위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부정선거? 척결해야죠. 재선거? 공개투표 수개표 해야합니다. 에이웹? 당연히 조사 해봐야죠 한미공조 수사 저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간첩들이 너무 싫고 우리 청년들과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자유민주주의 안에서 노력하면 보상받는 그런 사회에서 올바르게 키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