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위장한 선관위 직원 도망간다"…경찰 폭행 시위 참가자들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