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 요즘 어 찌 지내냐 묻길래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외치러 올공 다닌다했다. 평생 큰소리 낼일 없이 살아온 내 목소리가 쉬어버린것에 놀랍다며 주말 약속을 올공에서 잡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진아 나 지금 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