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확실히 정신질환으로 분류할 때가 됐다. 애들 응원구호 하나 가지고 이 지랄까지 한다고? 뭐 대단한 혐오나 모욕도 아니고 고작 "스벅 가자" 하나로 탱크데이랑 연결시켜서 이 정도로까지 광기를 부린다고? 정작 중요한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해서는 아무 분노도 걱정도 느끼지 않는 놈들이 유독 저번부터 스벅 하나에만 꽂혀서 펄펄 끓는 게 이게 정상적인 상식 범주에서 가능한 짓이냐고. 민주주의가 죽었다며 무려 고등학생들한테 근조 화환을 쳐 보내는데 정작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침해 전국적 부정선거 항의하는 유권자들에 대한 경찰 강제 진압이라는 사상 초유의 민주주의 붕괴 사건에 대해 중앙선관위나 청와대에 근조 화환 보낸 적은 있음? 아니 올공 와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한 번이라도 외친 적은 있음? 민주주의는 바로 느그같은 놈들이 죽이고 다니는 거야. 천하의 쓰레기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