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중국인" "왕따냐" 잠실서 조롱당한 경찰, 실명 글 게시 (사진 속 인물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이라는 화두를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