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왜 극우인가?” 국민의힘 좌담회서 돌직구 날리는 청년들 "참정권을 되찾으려는 우리를 왜 극우라고 부릅니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해 올림픽공원(올공)으로 자발적으로 쏟아져 나왔던 2030 청년들! 이들이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산하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및 좌담회를 찾아 선관위와 언론을 향해 뼈 때리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현장에서 청년들은 21세 청년이 코마 상태에 빠졌던 공권력의 폭력 진압 잔혹사부터, 투표지 부족, 고의적인 증거 인멸 의혹, 쪼개기 수의계약 및 채용 비리까지 선관위를 둘러싼 참담한 부정의 실태를 조목조목 폭로했습니다.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 국민 주권이 침탈당한 사태라며, 시스템을 공정하게 되돌리기 위한 '전국 단위 재선거'와 '특검 관철'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청년들을 단순히 정치적 장식품으로 쓰지 말라"는 매서운 경고와 함께, 여당 한복판에서 눈치 보지 않고 진실을 외친 청년들의 가슴 뻥 뚫리는 사이다 발언 풀버전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국민의힘 #올림픽공원 #청년주권포럼 #선관위 #언론 #핸드볼경기장 #잠실 #투표용지부족 #참정권 #이재명정부 #지방선거 #장동혁 #김장겸 #청년 #정치이슈(영상출처 국민의힘, 썸네일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