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해보면 신기하다. 돈 벌려고 시작한 가구 판매 아르바이트가 어느새 20년이 넘었다. 잠실, 논현동, 마석, 포천… 정말 다양한 현장에서 가구만 보고 살아왔고, 잘될 때도 있었고 그만두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결국 내린 결론은 하나. 내가 제일 잘하는 건 역시 가구더라. 그래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왔다. 좋은 가구는 많지만, 좋은 가구를 솔직하게 알려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느꼈다. 그래서 유튜브도 시작했고, 인스타도 시작했다. 앞으로 현장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 가구 고르는 팁, 업계에서만 아는 이야기들 하나씩 풀어볼게. 가구킴 잘 부탁해🙂 가구는 가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