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세번째 올공. 이날도 오전 10시쯤. 이날은 전한길 선생님봄 신기했다. 첫날 기수 해봤다고 작은 태극기 흔들고 외치려니 영 성에 안차더라. 하고는 싶으나 소심해서 자리 지키며 외치고 있는데 첫날 제안해주신 분이 와서 또 물어봐주시길래 냉큼 해야죠해야죠! 큰 태극기 펄럭펄럭 휘두르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수개표 외치는데 속시다 시원하더라. 이날은 애국가를 유독 많이 불렀다. 부디 내소원, 우리모두의 바람이 하루빨리 이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