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들 단어 즉 구호 문제 때문에 서로서로 갈등이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이 사진에서 ‘재선거’라는 단어에 포인트를 잡지 마세요. 그 외의 것을 보세요. 왜 재선거를 외치고자 했는지 재선거는 의미 축소도 아니고 전자개표 빌드업도 아닙니다 제가 합의한 구호는 아니지만 확신이 생겼습니다. 우리 그 외 3번 이상부터를 찾자구요 이제와서 재선거만 외치자 하는것도 오히려 약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구호를 단어와 의미로 해석하지말고 결집과 이미지로 생각합시다. 우리는 구호의 단어보다 이미지로 생각해서 모두가 결집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새로운 트리거를 찾아야 합니다. 자혁이든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개혁신당이든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결집보다 분열로 가면 우리가 더 약화됩니다. 현재 올공에서 서로를 분탕치는 사람들은 그냥 그쪽 소속에서 자제시켜야합니다. 머를 외치든 상관 없어요. 그러한 분들을 자제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