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청년들은 '6·3 국민 참정권 박탈 사태' 이후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와 전국 대학의 시국선언 등을 통해 공정한 선거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외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청년과 대학생들이 직접 느낀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표 절차의 투명성 강화 등 국민 참정권 회복 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청년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