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제 21시 올공 근처 방송 진행 중 대략 23시 지나면서 복통이 시작되었지만 한 손으로 아픈 배 꾹 누르고 자정까지 겨우 마치고, 다시 올공 응원하러 1-3 게이트 광장으로 합류했습니다만 통증이 넘 심해서 결국 01시 경 올공 현장 대기중이던 119차에 실려 강남세브란스 응급실가서 검사받고 CT 결과 나오는 아침까지 있다가 수분부족 탈수현상, 요로결석 등등 .. 진통제와 약 처방받고 일단 06시 응급실 나와서 다시 올공으로 합류했습니다. 밤새 올공 지켜주신 현장 애국동지들과 자원봉사자분들 넘 고맙습니다. 조직도 지도자도 없는 자발적인 민주화운동이다 보니 당연히 내부 논쟁과 분란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덮고 가자는 "거악"에 맞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관철될 때까지 꺾이지 말고 하나로 뭉쳐서 싸웁시다.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린 원흉 "부정선거" 척결 위해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입니다. 올공 동지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