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이다 해결책]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사이다 교수의 처방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지정 투표소를 확인하지 않고 가까운 투표소로 가버린 유권자. 네, 실수는 유권자가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투표소 앞까지 온 이상 투표 의지만큼은 진심입니다. 그럴 때 카드 한 번 찍으면 가장 빠른 경로로 내 지정 투표소까지 바로 이송. 잘못 온 유권자를 혼내는 대신, 올바른 투표소로 보내드립니다. “투표소는 잘못 왔지만 투표 의지는 정상입니다.” 오늘의 사이다 해결책.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 실제 서비스 아님 ※ 투표 전 내 지정 투표소 확인은 필수입니다 ※ 그래도 잘못 왔을 땐… 마음이 아주 고구마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필요한 병맛 처방이 있다면 댓글이나 DM으로 접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