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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하나에 롯데타워랑 중앙정원이 다 담기는 집. 아침에 커튼 열면 매일 이 뷰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잠실 르엘은 조경에 진심이라, 집 안에서도 공원 한가운데 있는 기분이에요. 근데 이런 뷰, 층이랑 동 따라 완전히 갈립니다. 롯데타워가 정원 정중앙으로 들어오는 라인은 따로 있거든요. 이 맛에 잠실 사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