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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끝났습니다.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나오시면됩니다. 셔터가 내려가는걸보고 화장실 다녀오는길에 김은혜의원님 우연히 마주쳐서 악수해주심 악수해주시며 투표함 안에 그대로 전부있고 시건장치까지 확인했고 잘있는것 확인하고 나왔다고 말해주셨어요 저는 뭐 해오던대로 테이핑하는npc 로 계속 존재하겠습니다! 자꾸 끝났다 말하는분들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