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왜’ 라는 의문을 단 하나도 가지지 못하는 무관심층 덕분에 최근 지금 내 삶이 트루먼쇼같이 느껴졌었다 그들이 ‘왜’ 목소리를 내고 있고 ‘왜’ 저렇게까지 거리로 나와있는지 알아보려는 노력 자체는 하나도 안하고 그런 사람들을 극우, 태극기부대 라는 무책임한 프레임을 씌운다 그러면서 마라탕후루버터떡 유행따라가면서 남들 하는건 꼭 한번쯤 해보고 우월감 느끼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훗날 자유와 공정의 시대가 오면 이렇게 피땀흘린사람들의 노력은 생각도 안하고 그저 편승하려 들겠지 그때만 기다린다 진짜, 애국시민들을 프레임화하며 조롱하는 지금 npc들. 하나하나 대가없는 자유를 얻은 것에 대해서 꼬집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