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일이야?" "왜 투표용지가 모자라?" "선관위가 왜그래?" 원점으로 돌아가자. 시민들은 이 의문으로 잠실에 모였고 모두 열어보고 샅샅이 검증하고 부정과 문제가 발견되면 진실을 국민께 공유하고 모든 유관 조직에 철퇴를 가한 후 문제를 제대로 수정하는걸 바라고 있었다. (이미 특정 정당 지지세가 높은 선거구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부정선거와 재선거의 요건은 충족되었다고 본다) 이걸 끝까지 막았던 조직이 바로 평택에서 6프로 받았던 황교안과 '자유와혁신'이다. 미국이 올 때까지 다 틀어막고 홀드 하자는건 사실상 영구적으로 평생 올공시위만 하자는 얘기와 진배없다. 이들은 왜 문제해결을 막으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