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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美대학 측 "계약 종료" 미국 리버티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씨가 지난해 이미 대학과의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노컷뉴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