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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공에서 느낀 점. 오전 10시에 올공 2-1게이트 앞에 갔다. 일반시민들과 방송사카메라가 많았다. 아울러 자유와혁신인지는 모르겠는데, 에이웹을 외치는 젊은 남녀 20명정도가 '야당주도 국민특검'을 들고 있는 일반시민들의 팻말을 성조기로 막고 방해를 하였다. 특히 남녀 2명이 심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저정도하니 좌파운동권 정도의 결기가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실상은 국회의원을 호위하는 경찰 수천명이 오니 가장 먼저 게이트를 떠나더라. 황교안과 전한길은 보지 못했다. 이념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그냥 세뇌와 분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