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엉망진창인건 눈감고 입닫고 외면하면서 학생들 잘못은 온갖 사회단체들이 벌떼처럼 달려가 조화 널어놓는게 정상적인 사회일까? 스타벅스 탱크데이 직원들은 조사도 하기전에 고의라고 단정하고 마녀사냥 하더니, 선관위 직원들은 고의가 전혀 없었고 단순 실수라고 봐주는거야? 이러니까 젊은층들이 늙은 정치병자들 혐오하는거다. 살아가야 하는 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은 분노할 수 밖에 없겠다. 이런 현실에도 땅바닥만 보고 열심히 사는 척하는 젊은이들은 없길 바란다. 정말 증세가 심각해지고 있다. 무능한 정치권과 특정 집단들의 이기주의, 지역주의 . 힘들다 힘들어. 어쩌면 좋냐. 난리 블루스 중인 빵업계와 똑같다. 축구도 똑같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