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서 우연히 sbs 뉴스를 보는데 배재고 학생들 이야기가 나오네요. 뉴스에서는 “극우 단체”가 화환을 보냈다고 하고, 배재고에서 “모든 학생들 대상으로 역사교육”을 시킨답니다. “서울시 교육감이 광주일고 교장에게 사과 전화”를 하고, “배재고 교사들까지 단체로 찾아가 사과”하기로 했다네요. 학생들은 “6개월 출전 정지”랍니다. 고등학생 아이들 상대로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요? 아이소이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는 왜 입뻥끗 안 하나요. 아이소이는 어떠한 징계를 받았나요? 스타벅스에 이어, 선택적 분노 정말 역겹습니다. 아이들까지 이렇게 정치로 이용해먹으려는 이재명 정부의 비상식 독재 행태, 정말 끝을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