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현장 검증 결과 1. 샤워실에 투표함 보관 (샤워실이라 CCTV 없음) 2. 외부 통로로 향하는 문 열려 있음 (국힘 주진우 의원 확인) 3. 문 열려있는 곳 외부에 테이프 있지만 허리 숙여 출입 가능 (국힘 주진우 의원 확인) 4. 내부 통로 CCTV 중 12시 방향 감시 없음 (국힘 김은혜 의원 확인) 4. 선관위는 CCTV를 여태껏 본 적이 없음 5. 선관위는 투표함이 정확히 몇 개인지도 파악 안 함 6. 배부 안 된 잔여 투표지 4만 장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