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현장와서 친해진 상주하시는 1-2 할머님 결국 오늘 신경을 너무 쓰셔서 몸이 안좋으시다 한다.. 편히 주무시라 해도 계속 의자에 앉아계신다 오늘 사태를 겪고 나서 여기에 앉아있는게 맞을까라고 하시는데 할말이 없더라 에휴 따로 소식을 접할곳이 없어서 이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될끼요 직접 물어보고 싶으셔서 장동혁 대표를 기다리셨다 한다 금일 부고로 인해 안오실거라고 설명드렸다 1-2 계신 새벽반분들 비록 저는 현생때매 올공 퇴근하지만 오며가며 할머님 챙겨주세요… 주무시면 근처가먄 깨시니까 멀더라도 다른부스에 반납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