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시위 여파에 결국 공연장 변경…팬들 '재예매' 진행 [공식]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로 공연장을 변경했다.1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 서울 콘서트 공연장 변경 안내를 공지했다.소속사는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서울 공연이 공연장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공연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공연 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