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 나온 이후 감사한 만남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5대에 걸쳐 신앙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가문의 후손들, 이름뿐이 아니라 삶으로 믿음을 살아낸 분들을 만났습니다. 또한 올공에서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목회자·크리스천들도 새롭게 만났습니다. 두 그룹 모두와 나누는 마음은 하나입니다. 다음세대와 새신자들이 건강한 교회와 잘 연결되도록 돕는 것.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시 145:4) 신앙은 다음세대로 이어질 때 온전해집니다. 아직 작은 발걸음이지만, 열매 맺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