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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6.3 부정선거 30일차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고등학생들도 시험끝나고 항쟁 현장에 친구들과 함께 와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칩니다. 배재고 사태로 학생들의 가슴에 멍에를 씌워지게 했습니다. 편가르고 윽박지르며 싸움하는 어른들을 어떻게 바라 볼까요. 행정 고위직에 포진하고 있으면서 부끄러움도 없답니까? 상처난 가슴에 어떤 위로를 하더라도 응어리진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겁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불의를 물리치자는 함성으로 변해서 6.3 민주화 항쟁에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문제의 실마리를 해결하려 들지 않는 더불당 기득권들은 그저 항쟁의 목소리가 가라 앉기만을 기다릴 것입니다. 온 힘을 다해 선관위 부정을 말하더라도 레거시 언론사들 또한 거짓 보도를 일삼으며 분탕질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우리의 함성은 꺾이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 한사람이 쓰러지더라도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정의의 길을 찾아내고 말 것입니다. 애국 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