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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미국 대사님이 오늘밤 입국하십니다. 너무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사님을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대사님의 앞날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할 능력과 지혜를 대사님께 주실 것을 믿습니다. We go together! "고생 끝에 낙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