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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보영 이어 박명수도 ‘정치댓글 표적’…“예능인으로만 봐... 박명수가 일부 네티즌의 정치적 입장 표명 요구에 “예능인으로만 봐달라”며 우회적으로 거부했다. 그는 자신을 언론인이 아닌 방송인, 더 나아가 예능인으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아이유·박보영·이동욱 등도 정치댓글 표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