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예인 1도 관심없는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한국남자인데 최시원이라는 인간에 대해 알게되고 오늘부로 응원하는 팬이 되었다. 주변에 이야기 하고 있는 나를 보는것 같다.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주변사람들은 저렇게 장난 농담식으로 넘기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들어주고 그렇게 계몽시킨 11명의 지인들이 어느덧 또 주변에 전파하고..알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큰 바다가 된다는 말이 이런것이구나 느끼는 6월과7월이다. (펌글) 이 영상을 보니 왜 좌빨 연예인이 많은지, 연예계가 얼마나 좌파 그 자체인지, 계엄령에 대해서는 ‘소신 발언’을 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침묵의 연속인지,, 그럼에도 좌파 동료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주는 최시원. 그는 어떤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우파 연예인, 존경합니다. (본 영상은 2025년 7월 11일 슈주 20주년 기념으로 올라온 채널 십오야 영상 중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