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국조특위, 올림픽공원 개표소 진입…봉쇄시위 27일만 [세상만사] #국조특위 #올림픽공원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