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괴물은 부정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들을 대통령과 국회의원 자리에 올려놓았고, 결국 반국가 세력이 국가의 모든 혈관을 잠식하게 만들었다. 부정선거의 설계는 민주당이, 실행은 선관위가, 봉합은 공권력이, 방어는 사법부가, 그리고 국민의 눈을 가리는 ‘부실선거’ 프레임은 언론이 맡는다. 물론 엔츄파도스는 결정적인 순간에 국민을 배신한다. 이것이 바로 부정선거 카르텔의 완벽한 분업이자, 치밀한 공모이며, 철저한 은폐다. 이제 그 전체가 국민의 눈앞에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제 국민은 더 이상 부분만 보아서는 안 된다.부정선거 카르텔 전체를 직시해야 한다.그리고 그것을 뿌리째 뽑아내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결코 되살아날 수 없다. <박다니엘님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