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張’벽 못 넘고, 安·韓 내분가열… 출구 없는 국힘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직후 지지율 반등의 기회를 당 쇄신과 외연 확장으로 이어가지 못하면서 다시 하락세에 직면했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당 쇄신과 사퇴 요구에 대한 해법을 내놓기보다 장외 투쟁과 당내 징계에 무게를 두고 있어 당의 위기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철수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을 놓고 충돌하면서 한 의원의 복당을 둘러싼 갈등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