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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비대위'와 '2월 연임설' 사이…장동혁 '징계 정치'의 종착지는? 좀비 지도부의 마지막 몸부림일까. 분열 세력에 대한 마땅한 기강 잡기일까. 분명한 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꺼내든 ‘징계 카드’로, 내년 8월(당대표 임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