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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론 '징계' 밖으론 '참정권'…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리위원회를 통한 ‘징계 정치’에 이어 참정권 시위 현장을 돌며 ‘장외 정치’에도 시동을 걸었다. 당내 기강 확립과 강성 지지층 결집을 동시에 노린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인천에서 열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