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불의필망” 썼다가 악플세례…최시원, 美법원서 악플러 10명 신원확보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최근 미국 법원을 통해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 등에 따르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