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부정이랑 사전적 부정이랑 다릅니다 정황은 확실하나 아직 부정선거라는 조사결과나 소송을 통한 결과가 나오거나 승소한게 없습니다 부정선거를 안믿는 사람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굉장히 많이 존재합니다 좌파,회색지대는 당연하고, 중도, 심지어 보수진영에서조차 부정선거를 안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부정선거라고 하는 순간 언론에게 먹잇감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와 정부에게 탈출구를 만들어줍니다 이번 트리거가 당겨진 이유는 절대다수가 납득이 가능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입니다 이 싸움을 절대다수를 설득하고 납득시켜야 이기는겁니다 부정선거를 외치는 것으론 절대다수를 설득하고 납득시킬 수 없습니다 프레임 또한 보고싶은 것만 보이는 알고리즘 시스템과 먹혀버린 언론으로 뚫어낼 수 없습니다 한계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