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향해 전쟁 선포한 트럼프 |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공산주의를 향해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연설에서 "공산주의는 암과 같다. 시작되기 전에 빨리 도려내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한 건데요. 트럼프는 최근 민주사회주의 세력이 미국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공산주의가 다시 미국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공산주의는 진주만 공습이나 9·11 테러보다 더 큰 위협"이라고 말할 정도로 수위를 높였는데요. 오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사회주의와 좌파 진영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다시 한번 이념 전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공산주의 #미국250주년 #트럼프중간선거 #트럼프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