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러 대표님, 드디어 영화까지? “지속가능한 어업, 중요한 건 알지만 너무 어려워요 🥹.” MSC의 메시지를 전하는 저희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전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왔는데요. 그 고민을 풀어가고자 MSC 한국 대표님과 남진욱 감독님이 함께 만든 <칠드런 오브 더 씨>가 국제해양영화제 ‘지속가능한 MSC’ 세션에서 상영되었습니다. 🎬 지속가능한 어업과 파란 물고기, MSC 에코라벨을 더 많은 분들께 쉽게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 🌊바다를 사랑한다면, #MSC에코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