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사람들은 다 안다. 전한길이 대구 가는 날에 맞춰 올린픽공원에는 재선거파가 성조기 떼고, 부정선거 구호를 재선거로 험악한 분위기로 설친다. 전한길은 이런 중대한 분탕에는 흐린 눈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