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 ○ ○
⠀ 한 여름날 올림픽공원에서 돗자리펴고 정신없이 떠들던 그 기억이. 그 기억이 잊혀지지않네 🌻 黃昏に頰染めてひざ枕 薰る風風鈴は子守歌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 あなたがそばにいてくれるだけで それでよかった. #여름잠실 #한여름밤의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