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 때, 전국의 지인들에게 선거공보물을 버리지 말고 저에게 제공해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한국도시 2027]을 쓰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였죠 선거가 끝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지선 결과에 따른 "국토와 정치"의 관계가 점점 뚜렷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선거의 열기가 사그라진 뒤에 전국의 선거공보물을 찬찬히 읽고있자니, 집필을 앞두고 생각이 정리되네요 그 당시 보관해달라고 부탁했던 선거공보물들은 아직도 천천히 저에게 전달되고 있는 중입니다만, 지인이 없어서 실물을 확보하지 못한 지역들이 있는 것이 아쉽네요 😅